에너지공단, 우정사업본부와 '찾아가는 에너지복지 서비스' 추진

입력 2024-08-28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오른쪽)이 28일 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찾아가는 에너지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에너지바우처 복지등기 업무협약식'에서 조해근 우정사업본부 본부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에너지공단)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오른쪽)이 28일 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찾아가는 에너지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에너지바우처 복지등기 업무협약식'에서 조해근 우정사업본부 본부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이 우정사업본부와 손잡고 '찾아가는 에너지복지 서비스'를 추진한다.

에너지공단은 에너지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우정사업본부와 28일 '에너지바우처 복지 등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잘 몰라서, 거동이 불편해서'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하지 못하거나 사용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 복지 등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바우처 복지 등기는 우체국 집배원이 대상 세대를 가가호호 방문해 에너지바우처 신청 및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고 거주지의 냉·난방 환경, 제도 인식 수준 등을 조사하는 서비스로 에너지바우처 확산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훈 에너지공단 이사장은 "우정사업본부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양 기관의 역량을 집중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에너지바우처 복지 등기처럼 각 기관의 업무 특성을 연계한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더 많은 기업과 기관의 참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65,000
    • -0.56%
    • 이더리움
    • 3,449,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1%
    • 리플
    • 2,088
    • -0.38%
    • 솔라나
    • 130,900
    • +2.19%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510
    • -0.2%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08%
    • 체인링크
    • 14,650
    • +0.96%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