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등 상의 회장단, 한동훈·이재명 만난다

입력 2024-08-23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연합뉴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연합뉴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등 대한·서울 상공회의소 회장단이 내달 5일 국회를 찾아 여야 대표를 만난다고 23일 밝혔다.

대한상의 회장단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를 잇달아 예방할 예정이다. 최 회장 외에도 지역상의 회장,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서울상의 부회장단 등이 참석한다.

이들은 정기국회 시작에 맞춰 첨단산업, 기후위기 대응, 기업 활동 규제 완화 등에 관한 산업계의 입장을 전달하고 이를 위한 법제도 지원을 당부할 전망이다.

최 회장은 2021년 5월에도 국회를 방문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00,000
    • +8.49%
    • 이더리움
    • 3,293,000
    • +5.01%
    • 비트코인 캐시
    • 361,900
    • +21.32%
    • 리플
    • 1,868
    • +19.9%
    • 솔라나
    • 125,500
    • +4.32%
    • 에이다
    • 294
    • +13.95%
    • 트론
    • 468
    • +1.74%
    • 스텔라루멘
    • 265
    • +1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9.73%
    • 체인링크
    • 15,940
    • +8.66%
    • 샌드박스
    • 63.35
    • +1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