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2024 한가위 빅세일’ 참여 셀러 25일까지 모집

입력 2024-08-12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출보장 광고 시 30% e머니 환급…물류비 지원 등 혜택

(사진제공=G마켓)
(사진제공=G마켓)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 플랫폼 G마켓과 옥션이 25일까지 추석맞이 '한가위 빅세일'(9월 2∼10일)에 참여할 판매업체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G마켓은 참여 판매자의 매출 증대를 위해 우선 노출보장형(CPP) 광고를 신청해 진행하면 광고비의 30%(최대 10만원)를 이(e)머니로 돌려준다. 또 익일배송 서비스인 '스마일배송' 신규 가입 업체에는 최대 4개월 간 물류센터 상품 입고 및 보관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포장과 고객서비스(CS) 등 물류센터 운영비도 4개월간 50% 감면해준다.

G마켓·옥션의 빅세일 행사는 매년 설날과 추석을 맞아 전사적 마케팅 역량을 집중해 전개하는 할인 행사다. 한가위 빅세일은 11일 기준 해당 플랫폼에 판매자로 등록돼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설 빅세일의 경우 행사 기간 중복 방문자 수만 4000만 명에 달했고, 참여 판매자의 평균 매출액도 평시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

최근 이커머스 플랫폼들의 정산주기를 두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G마켓은 타 플랫폼 대비 신속한 정산주기로 업체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G마켓은 구매자가 구매 확정한 다음 날 판매대금의 100%를 지급한다. 스마일배송 상품의 경우 출고일 다음 날 대금의 90%를 정산해준다.

G마켓 관계자는 "전폭적인 마케팅 지원으로 판매자의 매출 증가 기회가 큰 만큼 많은 셀러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폰세, 결국 시즌 아웃 결말…수술대 오른다
  • ‘잠만 자던 도시’에서 ‘일자리·문화 도시’로⋯창동·상계 대전환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⑫]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74,000
    • +3.67%
    • 이더리움
    • 3,355,000
    • +5.9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45%
    • 리플
    • 2,067
    • +3.77%
    • 솔라나
    • 128,400
    • +6.29%
    • 에이다
    • 396
    • +6.74%
    • 트론
    • 471
    • -1.46%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70
    • +7.01%
    • 체인링크
    • 13,970
    • +5.67%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