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회복무요원 근무' BTS 슈가, 전동킥보드 음주 혐의 조사 中

입력 2024-08-07 1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방탄TV 유튜브 캡처)
▲(출처=방탄TV 유튜브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슈가(본명 민윤기·31)가 음주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탔다가 넘어져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7일 슈가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슈가는 전날인 6일 용산구 일대에서 음주 상태에서 전동킥보드를 몰다가 혼자 넘어진 채로 발견됐다.

인근에 있던 경찰이 넘어진 슈가를 도우려 가까이 다가갔다가 술 냄새가 나 근처 지구대로 인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슈가는 3월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했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96,000
    • +0.34%
    • 이더리움
    • 3,178,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566,000
    • +2.91%
    • 리플
    • 2,058
    • +0.05%
    • 솔라나
    • 126,900
    • +0.79%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530
    • +0.57%
    • 스텔라루멘
    • 2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68%
    • 체인링크
    • 14,490
    • +3.13%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