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필리버스터 돌입…대정부질문 또 파행 [포토]

입력 2024-07-0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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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야당이 '채해병 특검법'을 상정하려 하자 국민의힘이 법안 처리 저지를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돌입해 대정부질문이 파행을 겪자 한덕수(왼쪽) 국무총리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야당이 '채해병 특검법'을 상정하려 하자 국민의힘이 법안 처리 저지를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돌입해 대정부질문이 파행을 겪자 한덕수(왼쪽) 국무총리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 관련 항의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 관련 항의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가운데) 국회의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정신 나간 국민의힘 의원들' 발언 논란에 대해 여당의 사과 요구가 이어지자 추경호(오른쪽)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불러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가운데) 국회의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정신 나간 국민의힘 의원들' 발언 논란에 대해 여당의 사과 요구가 이어지자 추경호(오른쪽)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불러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한덕수 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승원 법사위 야당 간사의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빛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관한 심사보고를 듣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한덕수 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승원 법사위 야당 간사의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빛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관한 심사보고를 듣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추경호(오른쪽)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추경호(오른쪽)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재명(왼쪽)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추미애 의원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대화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재명(왼쪽)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추미애 의원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대화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야당이 '채해병 특검법'을 상정하려 하자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법안 처리 저지를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시작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야당이 '채해병 특검법'을 상정하려 하자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법안 처리 저지를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시작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야당이 '채해병 특검법'을 상정하려 하자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법안 처리 저지를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시작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야당이 '채해병 특검법'을 상정하려 하자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법안 처리 저지를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시작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야당이 '채해병 특검법'을 상정하려 하자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법안 처리 저지를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시작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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