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고 공정하게"...용인 기흥농협, ‘농협중앙회 윤리경영대상’ 현판식 개최

입력 2024-06-19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총자산 1조 원 달성, 종합업적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기흥농협 본점에서 개최된 농협중앙회 윤리경영대상 현판식에서 기흥농협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기흥농협 본점에서 개최된 농협중앙회 윤리경영대상 현판식에서 기흥농협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용인 기흥농협은 농협중앙회의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하고 임직원 및 고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여된 현판의 제막식을 개최했다.

19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2017년부터 제정된 '윤리경영대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111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윤리 경영을 위한 실천 활동, 업무 수행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7개 농축협에 수여하는 농협 최고권위의 상이다.

1966년 설립된 기흥농협은 투명하고 공정하며 합리적인 업무 수행을 통해 조합원과 국민을 위해 헌신해 왔다.

▲기흥농협이 농협중앙회 윤리경영대상 수상했다. (경기농협)
▲기흥농협이 농협중앙회 윤리경영대상 수상했다. (경기농협)
특히, 최근 3년간 총자산 1조 원 달성, 종합업적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국가적 과제인 농촌 소멸 예방을 위한 모범적인 도농 상생 사업 수행 등을 통해 도시농협 역할지수+ 최우수상, 금융 부문에서 상호 금융 대상 7년 연속 수상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규혁 기흥농협 조합장은 “이번 현판식은 기흥농협이 이제까지의 정도경영을 인정받는 동시에, 앞으로의 '지속가능한 100년 기흥농협'을 구현하기 위한 책임감의 상징”이라며 “농업인과 조합원, 지역민과 임직원 모두가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는 구심점으로서의 기흥농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3: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40,000
    • +2.04%
    • 이더리움
    • 3,202,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2.54%
    • 리플
    • 2,013
    • +1.05%
    • 솔라나
    • 123,500
    • +1.15%
    • 에이다
    • 386
    • +3.21%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2.14%
    • 체인링크
    • 13,440
    • +2.3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