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대학생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 16기 모집

입력 2024-06-14 1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오뚜기)
(사진제공=오뚜기)

전국 대학생 10팀으로 구성…외국인 유학생도 참여 가능
콘텐츠 제작ㆍ국내외 홍보활동 수행…우수팀 상금 등 혜택

오뚜기가 대학생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JIN & JINY)’ 16기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진앤지니는 오뚜기 진라면의 첫 글자 '진'과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의 합성어로, 라면 단일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진행한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활동한 진앤지니는 약 600명에 달한다.

16기 서포터즈 모집은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며 진라면을 사랑하고 진라면의 매력을 알리는 데 관심 있는 대학생(휴학생 및 유학생 포함)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및 면접 평가를 거쳐 오는 7월 12일 발표된다.

최종 선발된 진앤지니는 7월 1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 30일까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한 팀당 3~4명씩 총 10개 팀으로 구성되고 외국인 유학생도 참여할 수 있다. 이들에게는 △웰컴 굿즈 키트 제공 △팀 활동 창작지원비 지급 △오뚜기 라면 월별 지원 △광고·마케팅 실무자 마케팅 교육 △공장 견학 △서포터즈 활동 수료증 발급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들은 진라면의 브랜드 핵심 가치를 담은 콘텐츠 제작 및 홍보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K-라면’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진라면의 고유 강점(USP, Unique Selling Proposition)과 비전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역할도 하게 된다. 활동 종료 후 우수활동팀으로 선정될 경우 상금과 오뚜기 입사 최초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진앤지니 16기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앤지니 모집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앤지니는 진라면과 관련된 마케팅 실무를 경험해볼 수 있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라며 “진라면을 향한 애정과 마케팅에 대한 열정을 품은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함영준, 황성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락 멈춘 용산·동작⋯서울 아파트 가격, 2주 연속 상승폭 확대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76,000
    • -1.83%
    • 이더리움
    • 3,121,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57%
    • 리플
    • 2,002
    • -1.67%
    • 솔라나
    • 120,500
    • -5.04%
    • 에이다
    • 362
    • -3.98%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0.71%
    • 체인링크
    • 13,010
    • -3.56%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