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우수인증설계사 5665명 배출...업계 최대 인원

입력 2024-06-07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성화재)
(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올해 총 5665명의 우수인증설계사를 배출했다고 7일 밝혔다. 손해보험 업계 중 최대 인원으로 전체 우수인증설계사 중 30%가 삼성화재 소속이다.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는 보험설계사의 전문성 향상을 유도하고 보험상품의 완전판매 및 건전한 모집질서 확립을 위해 2008년 도입됐다.

손보 우수인증설계사로 선발되기 위해서는 한 회사에서 3년 이상 꾸준히 활동해야 하며, 불완전판매가 단 한 건도 없어야 한다. 또한 보험모집 실적이 우수해야 할 뿐만 아니라, 모집한 보험계약의 13·25회차 유지율이 각각 90·80% 이상이 돼야만 한다.

삼성화재는 유지율 개선 등에 힘입어 우수인증설계사가 전년 대비 281명 증가했다. 회사측은 설계사들이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고객관리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 및 교육을 지원한 데 힘입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삼성화재 설계사는 '김비서'라는 고객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에게 전화가 오면 생일과 같은 이벤트는 물론이고 보험료 납입 여부 등도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으로 고객관리를 할 수 있다.

시스템 지원과 더불어 전문 설계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 지원도 지속할 예정이다. 상품 지식과 컨설팅 역량, 성공사례 공유 등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보험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보호 및 보험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우수인증설계사를 계속해서 늘려갈 수 있도록 RC 교육 및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99,000
    • +0.94%
    • 이더리움
    • 3,480,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31%
    • 리플
    • 2,154
    • +4.92%
    • 솔라나
    • 132,700
    • +5.91%
    • 에이다
    • 383
    • +4.64%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8
    • +6.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3.11%
    • 체인링크
    • 14,180
    • +3.5%
    • 샌드박스
    • 124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