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가입 즉시 운전자 범위 확대되는 특약 신설

입력 2024-05-24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성화재)
(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는 특약 보험료 납입 즉시 운전자 범위가 확대되는 '실시간 임시운전자 특약'을 신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자동차를 차주가 아닌 다른 사람이 운전해야 할 때 자동차보험의 임시운전자 특약을 이용해 운전자 범위를 확대한다. 하지만 당장 긴급하게 다른 사람이 내 자동차를 운전해야 하는 경우 이를 이용할 수 없었다. 기존 임시운전자 특약은 특약 가입 당일의 24시부터 효력이 발생해서다.

삼성화재는 고객들의 이 같은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편의성을 높인 차량 사진 제출 방식의 '실시간 임시운전자 특약'을 신설했다. 이 특약은 보험료 납입 즉시 운전자 범위가 확대되면서 운전면허를 소지한 누구나 해당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다.

이 특약은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 앱인 모니모, 삼성화재 모바일 웹,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앱에서 고객이 직접 차량 사진을 등록하고 가입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71,000
    • +0.33%
    • 이더리움
    • 2,717,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323,700
    • -1.58%
    • 리플
    • 1,607
    • +0.31%
    • 솔라나
    • 110,800
    • -0.18%
    • 에이다
    • 248
    • +4.2%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74
    • +1.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90
    • +2.55%
    • 체인링크
    • 12,180
    • -0.49%
    • 샌드박스
    • 70.38
    • -0.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