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푸드테크, 경기도 성남시에 R&D센터 개소

입력 2024-05-22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푸드테크 R&D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왼쪽부터)서종휘 한화로보틱스 대표이사,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 이종승 한화푸드테크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푸드테크)
▲한화푸드테크 R&D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왼쪽부터)서종휘 한화로보틱스 대표이사,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 이종승 한화푸드테크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푸드테크)

한화푸드테크는 경기도 성남시에 연구개발(R&D)센터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 이종승 한화푸드테크 대표, 서종휘 한화로보틱스 대표와 연구 개발진 등이 참석했다.

한화푸드테크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통합 R&D센터는 △로봇 기술 접목한 조리 자동화 솔루션 공급 △신규 브랜드 론칭 및 메뉴 개발 등 글로벌 푸드테크 시장을 선도할 콘텐츠를 생산할 계획이다.

식품산업에 첨단기술을 접목해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게 푸드테크 산업의 핵심이다. 그래서 한화푸드테크는 로봇·정보기술(IT) 관련 기업들이 한데 모인 판교 인근에 자리를 잡았다.

특히 판교에 본사가 있는 한화로보틱스와 협동 로봇 기술 활용을 포함해 향후 다양한 협업을 할 계획이다.

R&D센터는 총면적 1349제곱미터(㎡) 규모로 연구실, 시뮬레이션룸, 촬영 스튜디오, 푸드테크 쇼룸 등으로 구성됐다.

연구 공간에선 모듈 시스템 제작 등 주방 자동화를 목표로 각종 기술 접목 작업이 진행된다. 최근 선보인 ‘파스타엑스’를 비롯해 ‘도원스타일’ ‘파빌리온’ 등 기존 브랜드의 신규 메뉴 개발도 이뤄진다.

한화푸드테크 관계자는 “R&D센터가 향후 글로벌 푸드테크 시장 진출에 전진기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02,000
    • -0.02%
    • 이더리움
    • 3,261,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21%
    • 리플
    • 2,113
    • +0.05%
    • 솔라나
    • 129,200
    • -0.15%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63%
    • 체인링크
    • 14,490
    • -0.28%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