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2024년도 신규 직원 29명 채용

입력 2024-05-21 1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무 능력 중심 블라인드 채용방식 통해 신규직원 선발

▲이재연 원장이 21일 열린 신규직원 임용식에서 신규직원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민금융진흥원)
▲이재연 원장이 21일 열린 신규직원 임용식에서 신규직원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이 2024년도 신규 직원 29명을 채용하고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서금원은 공정한 채용을 위해 채용 전 과정에서 학력·연령·성별 등을 차별하지 않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했다. 채용 인원 29명 중 약 20%인 6명을 고졸ㆍ보훈ㆍ중장년퇴직자 등으로 선발해 열린 채용을 실시했다.

이번에 채용된 신규 직원은 △기본역량 교육 △한국금융연수원 직무 위탁교육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현장 실습 △부서별 직무교육 등 약 한 달 간의 서민금융 전문 연수과정을 마친 후, 실무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재연 원장은 "신규 직원들이 서민·취약계층에게 힘이 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서금원이 정책서민금융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사회 안전망 역할을 굳건히 수행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금원은 올 하반기에 체험형 청년인턴 공개채용을 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4,000
    • +2.56%
    • 이더리움
    • 2,922,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0.61%
    • 리플
    • 1,998
    • +0.55%
    • 솔라나
    • 124,500
    • +2.89%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18
    • -2.56%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1.93%
    • 체인링크
    • 13,000
    • +2.93%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