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 충남 지역민과 상생 도모…충청남도·천안시탁구협회와 업무협약

입력 2024-05-14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협회 소속 탁구인 1만여 명에 장례식장 이용 혜택 제공

▲김경곤 보람카네기 법인영업이사(가운데)와 엄거하 천안시탁구협회 회장(왼쪽), 한명수 충청남도탁구협회 부회장(오른쪽)이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보람그룹)
▲김경곤 보람카네기 법인영업이사(가운데)와 엄거하 천안시탁구협회 회장(왼쪽), 한명수 충청남도탁구협회 부회장(오른쪽)이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보람그룹)

보람그룹이 충청남도 및 천안 지역 탁구인들을 위한 혜택 마련에 나섰다.

보람그룹 천안국빈장례식장은 8일 충청남도탁구협회, 천안시탁구협회와 3자 간 업무협약을 맺고 각 협회 회원들에게 장례식장 이용 혜택을 제공해 탁구인들과의 상생·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충청남도탁구협회는 15개 시·군의 약 8000명의 탁구인이 소속된 단체다. 탁구인들을 지원하거나 지역 탁구대회를 개최하는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천안시탁구협회도 소속된 2000여 명 탁구인의 권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충청남도탁구협회와 천안시탁구협회 회원들은 장례식장 시설(빈소 및 접객실) 사용료 할인, 장의용품 할인, 근조 화환과 영결식장, 고인 관내 이송 무료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충남 천안시는 보람그룹의 프로탁구단 보람할렐루야 체육관이 있는 지역이다. 보람할렐루야는 2016년 창립 이후 천안 지역의 탁구 동호인과 유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람그룹은 보람할렐루야와 함께 충남 및 천안시 지역 탁구 발전을 위해 기존의 재능기부 활동을 더욱 확대 제공하는 등의 활동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탁구라는 생활 스포츠를 매개체로 지역민들에게 일상의 혜택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당사 상품 및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47,000
    • -0.44%
    • 이더리움
    • 3,387,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51%
    • 리플
    • 2,136
    • -1.39%
    • 솔라나
    • 140,600
    • -1.88%
    • 에이다
    • 403
    • -2.66%
    • 트론
    • 519
    • +0.78%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40
    • -1.62%
    • 체인링크
    • 15,270
    • -2.18%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