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대중화 선도”…기아, EV3 티저 공개

입력 2024-05-07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 EV3 티저 이미지. (사진제공=기아)
▲기아 EV3 티저 이미지. (사진제공=기아)

기아가 ‘더 기아 EV3’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7일 최초 공개했다.

EV3는 2021년 기아 첫 E-GMP 기반 전기차 EV6와 2023년 대형 전동화 플래그십 SUV인 EV9에 이은 기아의 세 번째 전용 전기차 모델이다. 기아는 EV3를 통해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고 EV 라인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EV3는 기아 고유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에 기반해 강인하고 기하학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점이 특징이다.

▲기아 EV3 티저 이미지. (사진제공=기아)
▲기아 EV3 티저 이미지. (사진제공=기아)

전면부는 미래 지향적 느낌의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수직형 헤드램프가 견고하고 대담한 인상을 보여준다. 측면부는 낮고 길게 뻗어 나간 역동적인 루프 라인이 차체와 조화를 이룬다. 후면부는 볼륨감 있는 테일게이트 디자인이 넓은 공간감을 자아내는 동시에 뻗어 나가는 듯한 형상의 테일램프가 역동성을 더한다.

▲기아 EV3 티저 이미지. (사진제공=기아)
▲기아 EV3 티저 이미지. (사진제공=기아)

기아는 티저 이미지와 함께 공개한 티저 영상을 통해 EV3의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요소가 강조된 감각적인 실루엣을 공개했다.

기아는 23일 EV3의 디자인을 포함한 세부 상품 정보를 온라인 월드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92,000
    • +0.36%
    • 이더리움
    • 3,172,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553,000
    • +0.64%
    • 리플
    • 2,034
    • +0.2%
    • 솔라나
    • 127,800
    • +1.43%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82%
    • 체인링크
    • 14,320
    • +1.2%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