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모델 17·18인치 규격 장착7세대 이어 8세대에도 공급…현대차와 협력 지속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현대자동차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아반떼’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디 올 뉴 아반떼에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의 사계절용 그랜드 투어링 타이어 ‘키너지 XP’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내에서 판매
이노션이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희생자를 추모하고 사회적 연대를 확산하는 대규모 공익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노션은 미국 크리에이티브 전문 자회사 디앤지(David&Goliath·D&G)가 미국 비영리단체 ‘9/11 Day’와 함께 ‘UNIITE For Good’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9·11 테러 희생
8월 국내 판매 7만9601대…5개사 일제히 감소수입차는 9.2% 증가…테슬라 7개월 연속 1위할인·무이자 할부·보증 연장까지…9월 내수 방어 총력
국내 완성차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자동차 업체들이 대대적인 할인과 금융 지원을 앞세워 내수 방어에 나섰다. 국내 완성차 5사의 판매가 일제히 감소한 것과 달리 테슬라를 앞세운 수입차 판매는 증가하면서 시장 경쟁
창원1공장 유휴부지 활용해 TMS 생산라인 재편냉각수모듈 3라인 이전해 신규 물량 대응국내외 생산·조직·인력 확대하며 TMS 사업 강화
현대위아가 미래 핵심 사업으로 육성 중인 통합 열관리 시스템(TMS) 생산능력 확대에 나선다. 신규 차종 수주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공장 내 생산라인을 재배치하고 기존 공작기계 생산 등에 활용했던 유휴부지를 활용해 사업
현대차·제네시스, 8월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 운영⋯한 달 연장대상 차종, 12종으로 확대⋯일부 차종 저금리 프로모션 시행기아, 전기차 구매 부담 낮추기 정책⋯지원금·초저금리 혜택BYD코리아, 자체 할인 프로모션 한 달 추가 진행
중국 자동차 업체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키우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안방 지키기'에 나섰
기아가 목적기반차량(PBV) PV5의 라인업을 10종으로 확대하고 전기차 구매부터 정비, 중고차 판매까지 아우르는 고객 맞춤형 전략을 강화한다.
기아는 전동화 모델 라인업 확대와 구매·보유·잔존가치를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통해 국내 전기차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PV5에 ▲프라임 ▲패신저 5인승(1-2-2) ▲패신저 7인승(2-2
EV3·인스터·EV4 신차 효과…반기 기준 역대 최대 판매누적 판매 100만대 넘어…中 저가 공세는 하반기 변수
현대자동차·기아가 올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13만대가 넘는 판매 실적을 올리며 반기 기준 사상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신차 효과에 힘입어 판매가 빠르게 늘면서 올해 연간 20만대 판매 달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2일 현대차·기아에
2분기 매출 8913억원⋯전년비 10.8% 증가신차용 타이어 공급 차종 확대·교체용 시장 판매 다변화가 매출 견인중동 분쟁에 비용 상승·미국 반덤핑 관세 최종 판정⋯수익성 악화 요인
넥센타이어가 유럽 시장 판매 호조에 힘입어 2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다만 원재료 가격과 해상운임 상승, 미국 반덤핑 관세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면서 영업
전기차 10만 대 전력망 연결 시 1GW급 대형 발전소에너지 안보 중요성 부각…전력망 효율 제고 수단 V2G 주목
현대자동차그룹이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V2G(Vehicle-to-Grid) 시범서비스 인프라 구축을 마무리하고 전기차와 전력망 간 양방향 충·방전 실증에 착수했다. 연구시설이 아닌 실제 가정에서 V2G를 검증하는 첫 사례로 전기차를 분산형
상반기 6만4000대 판매…지난해 연간 실적 넘어EV6 누적 판매 7만6800여대 '최다'PV5·EV5 앞세워 전기차 시장 공략
기아의 전용 전기차 국내 누적 판매가 이달 중 20만대를 돌파할 전망이다. 올해 상반기 판매량이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서는 등 판매 호조가 이어지면서 연간 10만대 판매 달성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5일 기아에 따르면 전기차
현대차, 8세대 신형 아반떼 공개기아, PBV 신규 라인업 3종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과 목적기반차량(PBV)을 축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공개했다. 전기차 대중화 이후 AI와 소프트웨어, 맞춤형 플랫폼으로 경쟁 축이 이동하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신형 아반떼와 PV5 신규 라인업을 앞세워 미
7인승·프라임·카고 하이루프 첫 공개AI순찰차·모바일 뱅크 등 모델 전시
기아가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목적기반차량(PBV) 'PV5' 신규 라인업과 산업별 협업 모델을 대거 공개하며 전동화 모빌리티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낸다. 고객 맞춤형 플랫폼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앞세워 PBV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2030년까지는 EV라
넥센타이어가 중국 전기차 업체 BYD의 글로벌 전략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하며 전동화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넥센타이어는 BYD의 '씰 6(SEAL 6)'와 '돌핀 서프(Dolphin Surf)'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넥센타이어가 BYD 차량에 OE 타이어를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 내
기아가 '2026 FIFA 월드컵'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전 세계 축구팬과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기아는 FIFA 월드컵 개막에 맞춰 브랜드 메시지인 '영감은 우리 모두를 연결합니다(Inspiration Connects Us All)'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상은 월드컵 경기에서 공인구를 전
리서치알음은 26일 티에이치엔에 대해 현대자동차그룹 내 와이어링 하네스 점유율 확대와 전기차·하이브리드차 중심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에 휴머노이드 로봇 전장 시장 진출 가능성까지 더해지며 중장기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리서치알음 ‘티에이치엔-초저평가 중소형주의 재발견, 본업 실적에 로봇시
현대자동차·기아가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과 미래를 내다보는 영감의 조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현대차·기아는 20일 ‘2026 레드 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4개 등 5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 닷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주가가 최근 크게 흔들리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이 다시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시장이 현대차에만 시선을 두는 사이 기아의 로봇 사업 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어, 오히려 기아가 더 큰 기회를 품고 있다는 진단이다.
염승환 이사는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
아이오닉 9·EV9 보유 도민 40명 선정양방향 충전기 무료 설치·충전 요금 전액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제주도에서 전기자동차(EV)를 ‘바퀴 달린 보조배터리’로 활용하는 ‘V2G 시범서비스’를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V2G는 전기차 배터리와 전력망을 연결해 양방향으로 전력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전기차는 단순
‘내면 성찰→외부 투영’ 이원 전시 구성EV 콘셉트카 6대 공개…디자인·전동화 비전 동시 제시
기아가 세계 최대 디자인 행사인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브랜드 디자인 철학의 진화를 선보였다. 아트워크와 전동화 콘셉트카를 결합한 이원 전시로 글로벌 디자인 리더십을 강화했다.
기아는 지난달 20일(현지시간)부터 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행
기아가 세계적 디자인·가구 박람회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4년 연속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의 창의적 비전과 디자인 방향성을 알렸다.
올해로 64주년을 맞은 밀라노 디자인 위크는 건축, 패션, 자동차, IT 등 글로벌 문화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