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어린이날 맞아 CEO와 함께 아름인 도서관 환경 개선 봉사

입력 2024-04-26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가운데)이 임직원들과 도서관 내 화단 조성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카드)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가운데)이 임직원들과 도서관 내 화단 조성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이 함께 소통하며 신한카드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아름인 도서관’ 환경 개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아름인 도서관은 교육 격차 해소 및 미래 세대 육성을 목표로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마련한 친환경 도서관이다.

문동권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마로니에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화단을 가꾸는 등 도서관 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이 진행된 마로니에 지역아동센터 내 아름인 도서관은 신한카드 임직원의 자발적인 급여 모금으로 개관한 첫 번째 아름인 도서관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문 사장은 마로니에 지역아동센터에 학용품 선물을 전달하고, 임직원과 함께 도서관 서가를 정리했다. 지역아동센터 내 아름인 도서관에는 신간 도서들도 지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임직원 급여 나눔 프로그램으로 21년간 누적 25억 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지금까지 개관한 총 545개의 아름인 도서관 중 11개가 임직원 기부로 마련된 도서관이다. 조성한 기부금으로 도서관 개관뿐만 아니라 희귀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아들의 치료비도 지원해 왔다.

이 외에도 신한카드는 임직원의 가족도 봉사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운영해 온 고객봉사단을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힘쓰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에 앞서 지역사회 아동의 돌봄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아동센터의 환경을 이해하고 개선하는 봉사활동에 CEO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의 ESG 전략과 연계해 전 임직원이 진심으로 봉사와 기부에 솔선수범하는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나눔을 통한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10,000
    • +0.26%
    • 이더리움
    • 3,378,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64%
    • 리플
    • 2,041
    • -0.92%
    • 솔라나
    • 124,500
    • -0.48%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86
    • +0.62%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38%
    • 체인링크
    • 13,590
    • -0.66%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