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자의 날' 기념식 개최…모범납세 569명 포상

입력 2024-03-0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 등 14곳 '고액 납세의 탑' 영예

▲기획재정부 전경. (사진제공=연합뉴스)
▲기획재정부 전경. (사진제공=연합뉴스)

기획재정부는 4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아트홀1관에서 '제58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납세자의 날은 국민의 성실납세 및 세정협조에 대한 감사를 표시하고, 납세 홍보를 통해 건전 납세의식을 고양하기 위해 1967년에 제정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모범납세자 등 훈·포장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과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에는 모범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공적 등으로 총 569명이 포상을 받았다.

훈장은 김종원 동서 대표이사 등 9명, 포장은 박명호 홍익대 부교수 등 12명, 대통령 표창은 김재구 한화오션 기원 등 23명, 국무총리 표창은 강승모 한국석유공업 대표이사 등 25명,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은 김정환 경성여객자동차 대표이사 김정환 등 500명이 각각 수상했다.

대한항공 등 14개 기업은 고액납세를 통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로로 '고액 납세의 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96,000
    • +0.64%
    • 이더리움
    • 3,512,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37%
    • 리플
    • 2,121
    • -0.09%
    • 솔라나
    • 128,900
    • +0.47%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5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51%
    • 체인링크
    • 14,080
    • +1.15%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