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4PM] 이준석과 한배 탄 류효정 "악마화하지 않겠다"

입력 2024-02-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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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신당 세력이 '개혁신당'이라는 빅텐트를 완성했습니다.

문제는 시간입니다. 정체성이 다른 4개의 신당이 총선 전까지 '화학적 결합'을 이룰 수 있을까요? 유권자들의 시선이 이준석 공동대표와 류호정 전 의원에게 쏠리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합당 비하인드와 총선 전략에 대해 류 전 의원의 말을 들어보겠습니다. 속풀이 정치 토크쇼 '여의도 4PM' 초대석에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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