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엠앤씨, ‘2023 북한 이탈주민 일자리 박람회’ 참가

입력 2023-12-06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언어, 문화 장벽 낮은 북한 이탈주민 채용 다양한 측면에서 이점 커”

▲휴엔엠씨가 ‘2023 북한 이탈주민 일자리 박람회’에 참여했다. (사진제공=휴엠앤씨)
▲휴엔엠씨가 ‘2023 북한 이탈주민 일자리 박람회’에 참여했다. (사진제공=휴엠앤씨)

휴온스그룹의 화장품 부자재 전문기업 휴엠앤씨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3 북한 이탈주민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북한이탈주민 일자리 박람회는 북한 이탈주민의 취업을 지원하고, 기업의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고자 마련된 박람회로, 각 기업별 채용 정보 안내와 현장 면접 등이 이뤄졌다. 2014년 이후 9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탈북민 일자리 박람회에는 약 1000여 명 이상의 탈북민과 약 140개의 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했다.

이날 휴엠앤씨는 부스를 찾은 다수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회사 소개 및 면접 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추후 논의를 거쳐 채용할 계획이다.

휴엠앤씨 관계자는 “언어와 문화의 장벽이 낮은 북한 이탈주민 채용은 다양한 측면에서 이점이 크다고 본다”며 “이들의 한국 정착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동반성장을 지속해서 이뤄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휴엠앤씨는 앰플·바이알·카트리지를 직접 생산 및 공급하는 의료용 유리용기 전문기업이자 메이크업 스펀지, 퍼프 등 화장품 소품을 생산, 제조, 수출하는 화장품 부자재 전문 기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88,000
    • -0.97%
    • 이더리움
    • 3,40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52%
    • 리플
    • 2,056
    • -0.92%
    • 솔라나
    • 124,600
    • -0.95%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79
    • -1.44%
    • 스텔라루멘
    • 24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65%
    • 체인링크
    • 13,770
    • +0.07%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