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신임 대변인 김수경 통일비서관 “국민 눈높이 맞출 것”

입력 2023-12-03 1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임 대통령실 대변인에 임명된 김수경 통일비서관이 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임명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신임 대통령실 대변인에 임명된 김수경 통일비서관이 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임명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이 3일 신임 대변인으로 김수경 통일비서관을 공식 임명했다.

김수경 대통령실 신임 대변인은 이날 저녁 6시 10분경 용산 대통령실에서 “복잡하고 어려운 국정 사안을 최대한 국민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친절히 설명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얼마나 어렵고 중요한 자리인지 잘 알기 때문에 어깨가 굉장히 무겁다”면서 국민 여러분께 왜국 없이 정확하게 국정을 전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00년부터 2004년까지 동아일보 기자 생활을 한 김 대변인은 미국 스탠퍼드대학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땄다.

이후 북한 인권을 연구하며 고려대 연구교수,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및 정책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한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던 올해 대통령실로 자리를 옮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여의도4PM' 구독하고 스타벅스 커피 받자!…유튜브 구독 이벤트
  • ‘2024 정월대보름’ 꼭 먹어야 할 음식·월출 시간·달맞이 명소 총 정리 [인포그래픽]
  • 공부하고 보는 영화?…‘듄2’ 이것만은 알고 가자 [이슈크래커]
  • ‘백만엔걸 스즈코’ 통해 살펴보는 ‘프리터족’ 전성시대 [오코노미]
  • 단독 영진위 위원, '셀프심사' 후 공동제작 계약…'이해충돌방지법' 위반
  • '전참시' 르세라핌, 하이브 역대급 복지…사내 의원ㆍ연차 보너스 "이런 회사 처음"
  • 이강인, 손흥민 '하극상' 논란 후 100억 손실?…외신 "경제적 처벌 무거워"
  • 문가영, 밀라노서 파격 시스루 의상…노출 패션에 갑론을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71,167,000
    • +0.32%
    • 이더리움
    • 4,188,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368,300
    • -1.26%
    • 리플
    • 751
    • -0.79%
    • 솔라나
    • 141,500
    • -0.21%
    • 에이다
    • 812
    • -0.49%
    • 이오스
    • 1,095
    • -3.69%
    • 트론
    • 189
    • -1.05%
    • 스텔라루멘
    • 160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03,400
    • -1.05%
    • 체인링크
    • 25,560
    • +0.35%
    • 샌드박스
    • 707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