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티씨, 화웨이향 휴대폰용 강화유리 양산 시설 확대 중

입력 2023-11-01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유진투자증권)
(사진=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1일 제이앤티씨에 대해 화웨이향 물량 본격 생산 및 확대 중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베트남 1,2공장은 휴대폰용 강화유리 양산시설 확대 중”이라면서 “화웨이는 올해 4000만대의 양산이 예상되는 가운데, 내년엔 약 두배 수준인 7000~8000만대로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동사도 화웨이향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을 크게 확대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차량용 강화유리 시장은 현재의 유럽 B사향 제품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3공장에서 본격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면서 “이미 B사의 전기차 3개 기종에 채택돼 2028년까지 예상 수주잔고가 약 7000억 원에 이르며 B사 이외에도 2개사에 공급 추진 시제품을 생산 중”이라고 했다.

아울러 그는 “3분기 및 4분기 실적은 전년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하는데, 매출액 증가와 함께 수익성이 큰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2023년 하반기부터 화웨이향 본격 공급, 2024년부터 자동차용 강화유리 본격 성장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남혁, 장윤정(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17,000
    • +3.11%
    • 이더리움
    • 3,336,000
    • +5.97%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23%
    • 리플
    • 2,046
    • +3.86%
    • 솔라나
    • 125,300
    • +4.77%
    • 에이다
    • 382
    • +4.66%
    • 트론
    • 471
    • -0.63%
    • 스텔라루멘
    • 242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40
    • -0.64%
    • 체인링크
    • 13,630
    • +4.13%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