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현 산림청장 "공직자 일탈행위, 공직기강 해이 절대 용납 못 해"

입력 2023-09-04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산림청 '반부패·청렴 중앙결의대회 개최

▲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산림청 반부패·청렴 결의대회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5번째)과 간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청)
▲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산림청 반부패·청렴 결의대회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5번째)과 간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청)

남성현 산림청장은 4일 "공직자들의 일탈행위와 공직기강 해이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비위행위에 일벌백계하여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해 나가겠다”공직자 일탈과 기강 해이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남 청장은 이날 정부 정부대전청사에서 '반부패·청렴 중앙결의대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청장을 비롯한 본청 4급 이상 간부, 지방산림청장, 행동강령책임관 등 80여 명이 모여 반부패 추진정책을 점검하고 공직사회 부패 척결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기관장부터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관행적인 부패문화를 완전히 없애 청렴하고 반듯한 산림청을 만들자고 결의했다.

남 청장은 "비위행위에 대해서는 일벌백계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모든 산림공직자가 공정과 신뢰, 배려와 존중을 기반으로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에 동참해 청렴하고 반듯한 산림청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18,000
    • +0.49%
    • 이더리움
    • 3,156,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556,000
    • +2.49%
    • 리플
    • 2,049
    • +0%
    • 솔라나
    • 126,200
    • +0.8%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0.5%
    • 체인링크
    • 14,290
    • +2.14%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