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김만배 허위 인터뷰 의혹’ 前언론노조위원장 압수수색

입력 2023-09-01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대장동팀의 '로비스트'로 지목된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올해 2월 17일 오전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대장동팀의 '로비스트'로 지목된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올해 2월 17일 오전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강백신 부장검사)는 1일 오전 신 전 위원장의 주거지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신 전 위원장은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를 상대로 윤석열 대통령의 부산저축은행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한 허위 인터뷰를 진행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김 씨는 2021년 9월 신 전 위원장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당시 대검 중수부장과 박영수 변호사를 통해 사건을 해결했다”, ”조우형 씨가 대검 중수부에서 윤 대통령을 만났고, 박모 검사가 커피를 주면서 몇 가지 질문을 한 뒤 사건이 없어졌다”고 주장했다.

해당 인터뷰 녹음 파일은 대통령 선거를 사흘 앞둔 2022년 3월 뉴스타파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68,000
    • +0.53%
    • 이더리움
    • 2,524,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292,500
    • +2.34%
    • 리플
    • 1,664
    • +0%
    • 솔라나
    • 104,800
    • +0.77%
    • 에이다
    • 229
    • -0.87%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9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10
    • -0.06%
    • 체인링크
    • 11,520
    • +1.41%
    • 샌드박스
    • 78.55
    • -0.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