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 차녀 서호정, 그룹 주식 0.16% 매도…"증여세 납부 차원"

입력 2023-08-17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녀 민정 씨와 지분율 차이 벌어져

▲서울시 용산구 소재 아모레퍼시픽 사옥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서울시 용산구 소재 아모레퍼시픽 사옥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서경배 회장 차녀 서호정 씨가 지분 0.16%(15만3759주)를 매도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호정 씨의 지분은 2.47%로 줄었다. 호정 씨는 5월 서 회장으로부터 보통주 67만2000주와 전환우선주 172만8000주 등 총 240만 주를 증여받아 지분 2.63%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번 주식 매도는 서 회장에게 증여받은 지분에 대한 세금(증여세)을 납부하기 위한 차원으로 알려졌다.

호정 씨는 아모레퍼시픽그룹 3대 주주다. 1대 주주는 47.14%를 보유한 서경배 회장, 2대는 장녀인 서민정 씨(2.66%)다.

이에 따라 장녀인 민정 씨와 차녀 호정 씨의 지분율 차이는 더욱 벌어지게 됐다.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5.12.2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5.12.1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2: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097,000
    • -0.37%
    • 이더리움
    • 4,730,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864,000
    • -1.31%
    • 리플
    • 2,910
    • -0.31%
    • 솔라나
    • 199,400
    • +0.25%
    • 에이다
    • 544
    • +0.18%
    • 트론
    • 460
    • -2.75%
    • 스텔라루멘
    • 3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80
    • +1.2%
    • 체인링크
    • 19,080
    • -0.21%
    • 샌드박스
    • 210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