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저커버그와 결투 ‘엑스’로 생중계”

입력 2023-08-06 2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AP/뉴시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AP/뉴시스)

미국 IT 기업 메타 CEO인 마크 저커버그와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 간의 결투가 옛 트위터인 ‘엑스’로 생중계될 전망이다.

머스크는 6일(현지시간) 엑스에 올린 글에서 “저크 대 머스크의 싸움이 엑스에서 생중계될 것”이라면서 “모든 수익은 참전용사를 위한 자선단체에 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글에 앞서 머스크는 “종일 역기를 들고 있다”면서 “(따로)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 일터에 (역기를) 가져왔다”고 적은 바 있다.

다만, 머스크는 언제 저커버그와 격투를 벌이게 될지 등 사항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6월부터 라스베이거스 종합격투기장에서 물리적 결투를 벌이겠다고 발표해왔다.

메타의 ‘스레드’ 출시를 앞두고 “무서워 죽겠네”라고 비꼬는 글을 적은 머스크가 “저커버그가 주짓수를 한다는데 조심하라”는 누군가의 댓글에 “나는 철창 싸움(cage fight)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답한 것이 발단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045,000
    • -2.21%
    • 이더리움
    • 4,602,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854,500
    • -2.06%
    • 리플
    • 2,860
    • -2.39%
    • 솔라나
    • 191,400
    • -3.67%
    • 에이다
    • 532
    • -2.39%
    • 트론
    • 450
    • -3.64%
    • 스텔라루멘
    • 314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60
    • -2.39%
    • 체인링크
    • 18,610
    • -1.53%
    • 샌드박스
    • 224
    • +1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