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운용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시리즈, 순자산 3000억 원 돌파”

입력 2023-07-27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신한자산운용)
(제공=신한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은 대표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인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시리즈의 순자산이 3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상장한 ‘SOL 미국배당다우존스’의 순자산은 25일 기준 2515억 원, 올해 3월 상장한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는 565억 원이다.

특히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는 개인투자자의 순매수 기록을 연일 경신해 80억 원이었던 순자산을 6개월 만에 2515억 원까지 늘리며 국내 대표 월배당 ETF로 자리 잡았다.

6월 말 기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의 2분기와 상반기 배당률은 각각 0.92%, 1.74%로, SCHD(슈왑 US 디비던드 에쿼티 ETF)와 동일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배당률을 최대한 SCHD와 비슷한 수준으로 맞추는 분배금 지급 정책을 꾸준히 유지하는 동시에 좋은 호가 환경 유지 등 투자자 중심의 운용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의 총보수를 연 0.03%에서 업계 최저 수준인 연 0.01%로 인하할 예정이다. 이번 인하로 연금 투자자들의 장기 복리 수익률을 극대화하고, SCHD 대비 낮은 가격으로 부담 없이 투자를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44,000
    • +0.7%
    • 이더리움
    • 3,613,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47,200
    • +0.64%
    • 리플
    • 1,968
    • +3.42%
    • 솔라나
    • 153,200
    • +1.59%
    • 에이다
    • 311
    • +3.32%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74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71%
    • 체인링크
    • 17,200
    • +2.87%
    • 샌드박스
    • 53.05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