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물가 오르고 금리 뛴다, 그때도 그랬다 ‘위기의 역사’

입력 2023-07-24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기의 역사' 책표지 (교보문고)
▲'위기의 역사' 책표지 (교보문고)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헉’ 소리 날 정도로 뛴 금리… 그런데 과연 처음 있는 일이었을까? 신간 ‘위기의 역사’는 1997년 외환위기, 2000년 닷컴버블,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인플레이션 위기 등 지난 역사 속 경제위기를 짚는다. 과거 신문 기사 200건을 발췌하고 해석을 붙이는 등의 방식으로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도록 이끈다. 안병현 그림작가의 그림이 포함돼 어려운 경제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출판사는 “막연한 공포와 극단적 낙관 대신 통찰의 시선을 제공한다”고 추천했다. 경제유튜브 ‘삼프로TV’ 등에 출연하며 유명해진 오건영 신한은행 WM그룹 팀장이 집필했다.

■ ‘위기의 역사’

오건영 지음 | 페이지2북스 펴냄 | 480쪽 | 2만 8000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700,000
    • -2.06%
    • 이더리움
    • 4,762,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877,000
    • +0.4%
    • 리플
    • 2,934
    • -3.26%
    • 솔라나
    • 198,100
    • -5.62%
    • 에이다
    • 542
    • -6.39%
    • 트론
    • 460
    • -2.54%
    • 스텔라루멘
    • 320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70
    • -2.77%
    • 체인링크
    • 18,900
    • -6.99%
    • 샌드박스
    • 197
    • -8.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