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장관, 울산 찾아 “기업·청년 위한 도심융합특구 조성 지원”

입력 2023-07-03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3일 울산시청에서 열린 현안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국토교통부)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3일 울산시청에서 열린 현안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3일 원희룡 장관이 울산을 방문해 도심융합특구 조성 방안과 울산 발전을 위한 국토교통 현안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원 장관은 울산시청을 찾아 김두겸 울산시장과 현안회의를 진행했다.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도심융합특구는 지방 도심에 산업·주거·문화 등 복합공간을 조성해 기업투자·성장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는 광역 성장거점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서 국토부는 지난해 12월 선도사업지로 선정한 울산 도심융합특구의 추진경과와 울산시에서 수립 중인 기본계획 방향 및 정부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국토부는 사업 지원을 위해 현재 계획 수립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계획 수립 이후에는 기재부, 행안부, 중기부 등 관계부처와 울산 도심융합특구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방안도 협의할 예정이다.

원 장관은 “도심융합특구는 지역 신산업을 이끌고 산업·주거·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국토부가 지자체의 계획 수립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울산 도심융합특구가 기업과 청년에게 매력적인 복합공간으로 조성되고 투자유치 및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핵심 성장거점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울산광역시와 원팀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38,000
    • +0.65%
    • 이더리움
    • 3,034,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85,400
    • -1.43%
    • 리플
    • 1,684
    • +0%
    • 솔라나
    • 128,800
    • +0.55%
    • 에이다
    • 259
    • -0.38%
    • 트론
    • 412
    • -9.45%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0.17%
    • 체인링크
    • 15,970
    • +6.68%
    • 샌드박스
    • 61.82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39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