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프랑스 브랜드 ‘데스트리' 팝업스토어 연다

입력 2023-06-06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섬)
(사진제공=한섬)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다음달 16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3층에서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데스트리(DESTRE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데스트리는 지난 2016년 프랑스 파리에서 론칭된 브랜드로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아르노 회장의 3남인 알렉상드르 에르노 티파니 수석 부사장 아내인 ‘제럴드 구이엇(Geraldine Guyot)’과 크리스찬 디올 디렉터 출신의 ‘레티시아 롬브로소(Laetitia Lumbroso)’가 공동 창립했다. 핸드백 등 가방과 주얼리 제품이 주력이며 여성의류 등도 추가로 선보이는 등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섬은 데스트리 주요 상품을 팝업 스토어와 전국 11개 폼 스튜디오 매장 및 한섬의 공식 해외패션 전문 온라인몰 ’H패션몰에서 판매한다. 또한, 데스트리 판매 개시를 기념해 오는 8일까지 팝업 스토어에서 200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폼 스튜디오는 한섬이 현대백화점 주요 점포에서 전개하고 있는 럭셔리 여성 편집숍으로 유럽 감성 브랜드 ‘소피드후레’, 유럽 명품 캐시미어 퍼 브랜드 ‘만조니’ 등 수십여 개의 다양한 글로벌 해외 여성 패션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한섬)
(사진제공=한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2: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9,000
    • +0.62%
    • 이더리움
    • 3,475,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82%
    • 리플
    • 2,103
    • -1.54%
    • 솔라나
    • 127,300
    • -1.32%
    • 에이다
    • 366
    • -2.66%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0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6%
    • 체인링크
    • 13,630
    • -3.13%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