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3차] 발사관리위원회 11시 개최…발사 여부 결정한다

입력 2023-05-25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 3차 발사를 하루 앞둔 23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 누리호 발사대 기립 및 고정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 3차 발사를 하루 앞둔 23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 누리호 발사대 기립 및 고정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3차 발사 여부가 25일 오전 중에 결정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오전 11시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해 발사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당초 누리호는 지난 24일 오후 6시 24분 발사할 예정이었지만 발사 준비 과정 중 발사 제어컴퓨터와 발사대 설비를 제어하는 컴퓨터 간 통신 이상이 발생해 예정된 누리호 3차 발사를 중단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항우연 연구진은 밤샘 점검 작업을 거쳐 통신 관련 문제 해결에 나섰다.

발사관리위원회가 이날 발사를 결정할 경우 누리호는 예정대로 오후6시24분 발사한다. 반면 추가적인 문제점이 발생할 경우 발사가 연기된다. 발사 예비일은 이달 31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84,000
    • -0.71%
    • 이더리움
    • 3,380,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66%
    • 리플
    • 2,131
    • -1.89%
    • 솔라나
    • 140,100
    • -2.16%
    • 에이다
    • 403
    • -2.18%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0.72%
    • 체인링크
    • 15,280
    • -1.99%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