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경매물건]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이편한세상서울대입구2차' 8억8320만 원 등

입력 2023-05-06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이편한세상서울대입구2차 504동 8층 803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이편한세상서울대입구2차 504동 8층 803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이편한세상서울대입구2차 504동 8층 803호가 경매에 나왔다.

6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곳은 2022년 4월 준공된 10개 동, 519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6층 중 8층이다. 전용면적은 84㎡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공동주택,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2호선 봉천역이 인근에 있으며, 신림선 서원역과 서울대벤처타운역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는 13억8000만 원이며, 2회 유찰돼 8억832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5월 10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2022-1627.

▲서울 양천구 목동 부영그린타운2차 16층 1610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양천구 목동 부영그린타운2차 16층 1610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양천구 목동 부영그린타운2차 16층 1610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0년 5월 준공된 4개 동, 240가구 주상복합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26층 중 16층이다. 전용면적은 149㎡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은 편리한 편이다. 본건을 둘러싸고 대단위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서 있으며, 본건 맞은편에 상가 거리에 자리해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좋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는 18억7000만 원이며, 1회 유찰돼 14억960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5월 10일 남부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2021-112946.

▲서울 성동구 홍익동 한신 가동 2층 207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성동구 홍익동 한신 가동 2층 207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성동구 홍익동 한신 가동 2층 207호가 경매에 나왔다. 1975년 6월 준공된 3개 동, 95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5층 중 2층이다. 전용면적은 78㎡에 방 3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과 2, 5호선,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이용이 가능한 왕십리역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본건 주변으로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성동구 보건소가 매우 가깝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는 7억6700만 원이며, 1회 유찰돼 6억136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5월 15일 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2022-5085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53,000
    • -4.15%
    • 이더리움
    • 3,225,000
    • -5.6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2.02%
    • 리플
    • 2,178
    • -2.68%
    • 솔라나
    • 133,400
    • -3.75%
    • 에이다
    • 401
    • -5.65%
    • 트론
    • 452
    • +1.35%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5%
    • 체인링크
    • 13,590
    • -6.02%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