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FML’ 발매 첫 주 판매량 455만장 ‘K팝 신기록’

입력 2023-05-01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세븐틴의 미니 10집 ‘FLM’ 사진제공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의 미니 10집 ‘FLM’ 사진제공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의 열 번째 미니음반 ‘FML’은 발매 첫 주 455만장 판매를 기록해 K팝 역대 1위를 달성했다.

이 음반은 지난달 24일 발매 첫날 399만장이 팔린 데 이어 일주일간 총 455만214장이 판매됐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1일 밝혔다.

발매 첫 주 판매량은 가요계의 인기와 팬덤의 규모를 가늠하는 척도로 받아들여진다. 한터차트 기준 종전 1위는 방탄소년단(BTS)이 2020년 2월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로 기록한 337만8천600여 장이었다.

더블 타이틀곡 가운데 하나인 ‘손오공’은 멜론과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필리핀, 브라질 등 36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FML’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도 5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세븐틴은 8일 유튜브를 통해 또 다른 더블 타이틀곡 ‘퍽 마이 라이프(F*ck My Life)’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2,000
    • -0.89%
    • 이더리움
    • 3,053,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37%
    • 리플
    • 2,062
    • -0.67%
    • 솔라나
    • 130,800
    • -1.21%
    • 에이다
    • 395
    • -1.5%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22%
    • 체인링크
    • 13,540
    • +0.07%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