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렌텍, 조직개편 단행…종합 헬스케어 기업 도약

입력 2023-04-17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렌텍은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을 효율화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인공관절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조직의 구조를 종합 헬스케어를 지향하는 회사의 새로운 방향성에 맞게 변화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기존 조직을 사업총괄과 경영지원총괄 2부문으로 나눴으며, 사업총괄 부문은 3본부 1개 실, 경영지원총괄 부문은 3개 실로 새롭게 구성했다.

특히, 사업총괄 부문 내 따로 편성된 신성장동력실은 치아 관련 사업, 스포츠메디슨, 의료 로봇, 인공관절 플랫폼 등의 신사업과 기존 인공관절사업의 시너지 창출과 함께 지속적인 수익이 창출될 수 있는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에 노력을 기울인다. 경영지원총괄 부문 내 구성된 미래전략실은 중장기 성장전략을 제시한다.

기존 주력 사업인 인공관절의 지속적인 개발에도 힘쓴다. 기존의 팀을 생체재료팀, 임상연구팀, 생산지원팀으로 재구성해 더욱 효율적인 인공관절 연구와 개발된 제품을 원활하게 생산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코렌텍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당사가 인공관절 기업에서 종합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강석희 신임 대표 주도로 이뤄진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올해는 인공관절 회사를 넘어 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스포츠메디슨, 의료 로봇 등 다양한 분야로 나가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구본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44,000
    • +1.74%
    • 이더리움
    • 3,196,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07%
    • 리플
    • 2,134
    • +3.39%
    • 솔라나
    • 135,600
    • +5.12%
    • 에이다
    • 398
    • +3.38%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1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2.99%
    • 체인링크
    • 13,880
    • +3.43%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