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가맹 현장과 상생 경영 소통

입력 2023-03-30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우수상-상생협력 [유통대상]

▲제주 구좌 당근 활용한 케이크. (사진제공=SPC)
▲제주 구좌 당근 활용한 케이크. (사진제공=SPC)

파리바게뜨는 국내에 프랑스풍 베이커리 문화를 소개하고 발전시키며 대한민국 베이커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로, 전국에 약 34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우리 전통 누룩에서 추출한 순수 토종 효모 빵으로 제빵업계 패러다임을 변화시켰으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업계 최초 배달 서비스인 ‘파바 딜리버리’를 선보여 국내 식문화에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다수의 상생 경영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가맹본부 대표이사가 가맹점주 협의회 대표단과 연 2회 간담회를 열고 있으며 가맹점주가 POS(점포 계산대) 시스템과 TCR(영업사원 휴대용 단말기)에 점포 문의 사항을 등록하면 유관부서 팀장이 24시간 내 답변·소통하는 ‘현장의 소리’ 제도를 운영 중이다.

(사진제공=SPC)
(사진제공=SPC)

‘SRP(Sales Revitalization Program)’를 통해선 가맹점 개별의 특징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으로 매출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신제품 취급에 대한 가맹점의 부담을 줄이고자 3개월간 3% 마진을 추가 지급하고 있다. 아울러 4대 매체, 온라인, 모바일, 홍보물 등 광고비를 본사에서 전액 부담하고 있으며 가맹점 종사자를 대상으로 모바일과 온라인 등 총 16과목의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지역 농산물과의 양해각서(MOU) 체결로 동반 성장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지역 농가 산지 직거래를 통해 소비자에게 양질의 제품 공급하고 우리 농가에는 안정된 판로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와 태풍, 장마, 한파 등으로 피해를 입은 우리 농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농산물을 수매하고, 이를 활용한 제품을 개발 출시하는 행복상생프로젝트(평창 감자, 제주 구좌당근, 논산 딸기, 무안 양파, 경산 대추, 영천 샤인머스캣, 문경오미자 등)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대표이사
황종현, 김범수(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5,000
    • +1.19%
    • 이더리움
    • 3,011,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99%
    • 리플
    • 2,044
    • +0.49%
    • 솔라나
    • 126,400
    • +0.88%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424
    • +1.68%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1.95%
    • 체인링크
    • 13,310
    • +2.23%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