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이니시스, 업계 최초 PCI DSS v4.0 레벨1 인증 획득

입력 2023-02-22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PCI DSS v4.0 인증서 (자료 = KG이니시스)
▲PCI DSS v4.0 인증서 (자료 = KG이니시스)

KG이니시스는 글로벌 신용카드 데이터 보안 인증 ‘PCI DSS v4.0 레벨1(Level1)’을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PCI DSS(Payment Card Industry Data Security Standard)는 카드정보 및 거래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글로벌 결제보안 표준인증이다. 비자ㆍ마스터ㆍ아메리칸 익스프레스ㆍJCBㆍ디스커버리 등 5개 글로벌 카드사가 회원정보 보안 강화를 위해 공동 개발했다. 카드사는 물론, 카드 계정정보를 저장, 처리, 전송하는 기업 및 단체는 반드시 PCI DSS를 준수해야 한다.

KG이니시스는 2011년 업계 최초로 PCI DSS 인증을 획득한 이래 13년 연속 레벨1 인증을 유지했다. PCI DSS v4.0은 새로운 보안위협과 기술, 결제산업의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버전으로, PCI DSS v4.0의 최상위 등급인 레벨1을 획득한 것은 국내 카드사 및 PG사를 통틀어 KG이니시스가 최초다.

이번 PCI DSS v4.0 심사는 PG서비스, 온/오프라인 VAN서비스, POS/키오스크, 카드 본인인증 등 서비스 영역과 KG이니시스 본사, 데이터센터 전반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네트워크 보안 △카드 계정 데이터 보호 △악성 소프트웨어 공격 및 취약점 관리 △강력한 접근 통제 △데이터 및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테스트 △정보보안 정책관리 등 12개 영역 464개 항목이 심사 대상이다.

심사 대응을 주도한 KG이니시스 정보보안실 관계자는 “PCI DSS v4.0의 기준에 맞춰 연간 높은 수준의 시스템 보안의 유지, 관리가 가능하도록 보안활동을 향상했다”며 “그 결과 최고의 보안성을 갖춘 결제솔루션 회사임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민감 카드정보(SAD)와 카드번호(PAN)를 통칭하는 ‘결제 어카운트 데이터(Payment Account Data)’에 대해 더욱 강력한 보호대책을 적용해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결제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선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2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2: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997,000
    • -0.41%
    • 이더리움
    • 4,731,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863,500
    • -1.31%
    • 리플
    • 2,904
    • -0.07%
    • 솔라나
    • 198,300
    • -0.25%
    • 에이다
    • 543
    • +0.18%
    • 트론
    • 460
    • -2.54%
    • 스텔라루멘
    • 319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50
    • +0.8%
    • 체인링크
    • 19,040
    • -0.16%
    • 샌드박스
    • 2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