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국내 LCC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

입력 2022-12-12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박병률 진에어 대표(왼쪽 두번째)가 CCM 인증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진에어)
▲ 박병률 진에어 대표(왼쪽 두번째)가 CCM 인증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는 국내 저비용항공업계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진에어는 지난 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2년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수여식'에서 CCM 인증서를 받았다.

CCM 인증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해서 개선하는지를 평가하는 제도로, 공정위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한다.

올해 진에어는 소비자중심경영 도입을 위한 온라인 선포식을 시작으로 △CCM 매뉴얼 제정 △최고고객책임자(CCO) 임명 △고객 지원 통합 솔루션 도입 △7대 전략 과제 수립 등 소비자 중심의 경영 환경 구축을 목표로 모든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특히 진에어는 소비자의 제안사항을 서비스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서비스개선위원회 신설, 체계적인 고객의 소리(VOC) 수집하기 위한 다양한 채널 운영 및 데이터 분석 등 부문에서 긍정적인 평가받았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인증 획득으로 소비자 중심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늘 고객과 함께 JIN에어'라는 소비자중심경영 슬로건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56,000
    • -0.08%
    • 이더리움
    • 3,255,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0.89%
    • 리플
    • 2,108
    • +0.09%
    • 솔라나
    • 128,800
    • -0.08%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3
    • +1.52%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86%
    • 체인링크
    • 14,470
    • +0.21%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