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과 경제협력 방안 논의

입력 2022-12-05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병용 부회장 등 최고경영진 면담

▲허명수(왼쪽) GS건설 상임고문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GS건설)
▲허명수(왼쪽) GS건설 상임고문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 최고 경영진이 방한 중인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과 면담을 하고 베트남 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GS건설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임병용 부회장, 허명수 상임고문, 허윤홍 신사업부문 대표, 김태진 CFO(부사장) 등 최고 경영진이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과 만나 투자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GS건설은 현재 추진 중인 베트남 사업과 향후 신규 사업에 대한 베트남 중앙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푹 주석은 베트남에서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GS건설의 여러 사업에 대해 정부 차원의 관심을 표명하며 앞으로도 베트남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요청했다.

GS건설은 현재 베트남에 진출해 건설자재 제조설비, 도로, 철도, 신도시, 환경 수처리설비 등 산업 인프라 구축 작업에 한 축을 담당하며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02,000
    • +0.4%
    • 이더리움
    • 2,411,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2.63%
    • 리플
    • 1,608
    • +1.01%
    • 솔라나
    • 111,800
    • +2.85%
    • 에이다
    • 222
    • +0.91%
    • 트론
    • 489
    • -0.61%
    • 스텔라루멘
    • 265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20
    • +0.63%
    • 체인링크
    • 11,210
    • +1.54%
    • 샌드박스
    • 71.61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