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경찰·소방·해경, 재난 대응 부처 내년 재난안전 R&D 2547억 원 투자

입력 2022-11-29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3년 현장대응부처 재난안저 R&D 설명회. (자료제공=행정안전부)
▲2023년 현장대응부처 재난안저 R&D 설명회. (자료제공=행정안전부)

재난 대응 부처의 내년 연구개발(R&D) 예산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행정안전부는 30일 서울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재난 및 안전사고에 현장 대응하는 4개 부처의 재난안전 연구개발(R&D)사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행안부와 경찰청, 소방청, 해양경찰청이 참여하는 이번 설명회는 내년 재난안전 연구개발사업 추진전략 및 연구내용을 안내하고 신규과제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연구자들의 사전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재난안전 연구개발 투자방향, 기관별 투자규모, 신규 연구개발 과제 등을 안내하고 연구과제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주어진다.

설명회는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고, 녹화 영상은 행안부 '안전한TV' 유튜브 채널에 게시 예정이다.

내년도 정부예산안 기준 4개 부처의 재난안전 연구개발 예산은 올해 2460억 원에서 3.6% 늘어난 총 2547억 원이다.

부처별로 행안부는 1089억 원, 소방청 265억 원, 경찰청 674억 원, 해양경찰청 518억 원 순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월 1일부터 오른다는 물가 총정리
  • 연진아, 나 지금 되게 신나…드디어 마스크 벗었거든!
  • ‘대선패배 대가’ 이재명 비판에…한동훈 “이겼으면 뭉갰을 건가” 발끈
  • 김기현, 안철수 ‘구멍 양말’ 견제…“흙수저인 나도 그런 양말 안 신는다”
  • 단독 ‘윤핵관' 장제원, 안철수 측에 '깜짝 전화'..."힘들다" 토로한 까닭
  • “선수가 원하는 코치=빅토르안 아니다”…최민정, 입장문 논란에 해명
  • 멜론 왕국 무너졌다…유튜브뮤직, 국내 음원 플랫폼 1위로
  • 혀 빼꼼하고 얼짱 각도…400장 셀카 남긴 흑곰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28,939,000
    • -0.05%
    • 이더리움
    • 1,991,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168,100
    • +1.88%
    • 리플
    • 505.5
    • +0.8%
    • 솔라나
    • 30,360
    • -0.56%
    • 에이다
    • 474
    • -0.69%
    • 이오스
    • 1,325
    • -0.9%
    • 트론
    • 78.19
    • +0.6%
    • 스텔라루멘
    • 113.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53,400
    • -0.56%
    • 체인링크
    • 8,765
    • -0.23%
    • 샌드박스
    • 909.8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