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소상공인·전통시장 어울림 한마당'…최대 20% 할인

입력 2022-11-22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악구청 전경. (자료제공=관악구)
▲관악구청 전경. (자료제공=관악구)

서울 관악구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함께하는 '관악구 소상공인 전통시장 어울림 한마당'을 이달 24~25일 관악구청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은 '작은 것을 연결하는 강한 힘'을 슬로건으로 관악구 소상공인·전통시장 35개 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공동판촉전을 연다. 특히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소상공인 우수제품과 전통시장 대표상품을 선보인다.

구청 앞 광장에서는 의류, 액세서리, 수제품 등 생활용품과 전통시장의 농‧수‧축산물 등 다양한 상품판매 부스가 마련돼 시중보다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다양한 퍼포먼스와 경품 증정 특별이벤트도 진행된다.

구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19와 지난 8월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제품 홍보를 할 기회를 제공하고, 매출 증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악구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핏줄과 같은 존재"라며 "앞으로도 관악구가 사업하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69,000
    • +0.31%
    • 이더리움
    • 3,425,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383,200
    • +2.24%
    • 리플
    • 1,915
    • +1.11%
    • 솔라나
    • 150,600
    • +1.07%
    • 에이다
    • 345
    • +6.81%
    • 트론
    • 451
    • -0.88%
    • 스텔라루멘
    • 269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50
    • +2.82%
    • 체인링크
    • 17,790
    • +1.72%
    • 샌드박스
    • 92.25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14
    • 2 Kaia 인기지수 290
    • 3 iExec 인기지수 278
    • 4 Formation DeFi 인기지수 27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59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2
    • Scroll $2.4M · 유통량 5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