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3.3㎡당 분양가 ‘3829만 원’ 책정…25일 입주자 모집 공고 예정

입력 2022-11-16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올림픽파크포레온)의 3.3㎡당 일반 분양가가 3829만 원으로 확정됐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동구는 분양가심의위원회를 거쳐 이날 둔촌주공 일반 분양가를 이같이 확정해 조합에 통보했다. 앞서 조합은 강동구청에 3.3㎡당 4180만 원의 분양가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심의 과정에서 일부 조정됐다.

이에 따라 분양가는 전용면적 59㎡형은 9억∼10억 원, 전용 84㎡형은 12억∼13억 원 선에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조합은 이달 25일경 일반분양 모집 공고를 내고, 내달 일반분양에 돌입해 내년 초 분양일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관리처처분인가를 위한 총회는 다음 달 20일경 개최할 방침이다.

한편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은 5930가구를 철거하고 지상 최고 35층, 85개 동, 1만2032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4786가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78,000
    • +1.56%
    • 이더리움
    • 2,456,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26,700
    • +5.18%
    • 리플
    • 1,604
    • +0.69%
    • 솔라나
    • 118,600
    • +4.4%
    • 에이다
    • 235
    • +5.38%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301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2.54%
    • 체인링크
    • 11,240
    • +1.72%
    • 샌드박스
    • 73.74
    • +4.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