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견조한 현금 유입 지속 등으로 호조 전망…목표주가 11만원↑”

입력 2022-11-1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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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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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견조한 현금 유입 지속 등으로 안정성을 갖춘 종목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다울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15일 “한때 아쉬웠던 지연된 투자발표는 기업들 유동성 이슈 우려되는 가운데 1조6000억 원의 현금이라는든든한 재원이 됐고 연간이익 감소 우려 속 배당 안정성 확실한 종목으로 부상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1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리서치센터는 “LG로의 견조한 현금유입 지속. 브랜드로열티와 임대료수익 꾸준하며 3분기 LG 유플러스의 반기배당 수익 411억 원 발생했다”며 “LG CNS 장외주가 하락을 반영했음에도 LG화학 지분가치 증가하여 NAV는 38조7000억 원으로 증가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경상 순이익 증가 덕분에 여력 있다”면서 “DPS 후퇴 않고 계단식으로 상향하는 기조 덕분에 매력적인 투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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