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차·기아, 한미 정상회담 'IRA법' 논의에 전기차 피해 완화 기대로 강세

입력 2022-11-14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와 기아가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논의 소식에 강세다.

14일 오전 9시 53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보다 3.78%(6500원) 오른 17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기아도 2.94%(2000원) 오른 7만 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한국산 전기차 보조금 차별 문제를 논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 자리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IRA 이행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하면서 미국 내 한국 전기차들의 피해가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232,000
    • -0.73%
    • 이더리움
    • 4,860,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856,500
    • -3.55%
    • 리플
    • 3,053
    • -2.93%
    • 솔라나
    • 208,900
    • -2.84%
    • 에이다
    • 580
    • -4.76%
    • 트론
    • 455
    • +2.71%
    • 스텔라루멘
    • 335
    • -4.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20
    • -1.57%
    • 체인링크
    • 20,200
    • -3.16%
    • 샌드박스
    • 174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