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직수입 크리스마스 소품 138종 선봬

입력 2022-11-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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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아동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장식 소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아동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장식 소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다음 달 22일까지 트리, 장식, 가랜드, LED 전구 등 다양한 직수입 크리스마스 소품 138종을 8대 행사카드 결제 고객에게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미국 대표 유통기업 ‘월마트(Walmart)’의 단독브랜드 상품공급 계약을 맺은 홈플러스는 ‘홀리데이 타임(Holiday Time)’ 크리스마스 소품 5종도 새롭게 들여왔다.

홈플러스가 선보이는 월마트 크리스마스 소품 5종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리얼 아메리칸 크리스마스’를 콘셉트의 크리스마스 피규어 장식이다. LED 전구 불빛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가정에서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장식 소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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