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3분기 누적 순익 2조227억 원

입력 2022-10-26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기대출 잔액은 217조원…시장점유율 22.8%

(기업은행)
(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3분기 누적 기준 실적이 2조227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10.7% 증가한 규모다.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노력이 고객기반 확대와 성장기반 확충으로 이어지면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기업은행 측은 설명했다.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전년말 대비 13.8조원(6.8%) 증가한 217조7000억 원을 시현해, 시장점유율22.8%를 기록했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동기 대비 0.05%p 감소한 0.80%, 총 연체율은 전년동기 대비 0.02%p 감소한 0.27%를 보이는 등 양호한 건전성도 유지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윤종원 행장 취임 이후 3년간 1조 5000억 원의 모험자본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지 약 2년 8개월만에 이를 돌파했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금융만으로 충분하지 않은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해 정책금융 역할 재정립 요구에 적극 대응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5]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출렁이는 코스피, 커지는 변동성⋯ ‘빚투·단타’ 과열 주의보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물류비 185억·유동성 28조 투입⋯정부, 車수출 '물류난' 방어 총력
  • 이란 “전쟁 후에도 허가 받아라”…오만과 호르무즈 통행 규약 추진
  • 테슬라, 수입차 첫 ‘월 1만대’ 돌파…중동 여파 ‘전기차’ HEV 추월
  • 스타벅스, 개인 컵 5번 쓰면 ‘아메리카노’ 공짜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83,000
    • -0.27%
    • 이더리움
    • 3,127,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22%
    • 리플
    • 2,000
    • -0.2%
    • 솔라나
    • 120,700
    • +0.17%
    • 에이다
    • 370
    • +2.21%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4.92%
    • 체인링크
    • 13,230
    • +1.69%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