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르헨티나서 고래 13마리 떼죽음

입력 2022-10-05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르헨티나 푸에르토마드린 인근 바다에서 4일(현지시간) 해양구조대 선박이 남방 참고래 사체를 견인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며칠 새 최소 13마리의 고래 사체가 발견됐다. 과학자들은 환경 변화로 적조 현상이 일어난 것이 떼죽음과 관련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푸에르토마드린/AP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0,000
    • -0.21%
    • 이더리움
    • 3,312,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378,900
    • +4.61%
    • 리플
    • 2,031
    • +8.73%
    • 솔라나
    • 127,400
    • +2.49%
    • 에이다
    • 306
    • +5.15%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72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53%
    • 체인링크
    • 15,960
    • +2.84%
    • 샌드박스
    • 62.37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