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중신용대출 금리 최대 0.50%p 인하

입력 2022-10-03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카오뱅크는 4일부터 신규 신청 고객에 대해 카카오뱅크 자체 신용에 기반한 '중신용대출' 금리를 최대 0.50%p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8월 5일에도 중신용대출 상품의 최저금리를 최대 0.5%p 인하했다.

카카오뱅크 중신용대출 상품은 연소득 2000만 원 이상, 재직기간 1년 이상이고 중신용대출 신용평가 요건에 부합되는 근로소득자를 대상으로 한다. 대출한도는 최대 1억 원이며, 대출 기간은 최장 10년이다.

카카오뱅크는 최근 중저신용자 및 금융 이력 부족자(Thin Filer)를 위해 독자적인 대안신용평가모형인 '카카오뱅크 스코어'를 개발했다. 카카오뱅크 스코어는 연말부터 적용되는데 심사 전략이 정교화 되는 만큼 금융 이력 부족 고객을 추가 선별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중신용대출', '중신용플러스대출', '중신용비상금대출'을 신규로 실행한 중저신용고객에게 첫 달 이자도 지원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카카오뱅크는 신용평가모형의 고도화와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통해 금융 포용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호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55,000
    • +1.37%
    • 이더리움
    • 3,300,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15%
    • 리플
    • 1,997
    • +0.71%
    • 솔라나
    • 124,400
    • +1.47%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2.24%
    • 체인링크
    • 13,390
    • +2.53%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