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수사’ 김형록 수원지검 2차장검사, 감사원으로 파견

입력 2022-09-23 1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은 서울 대검찰청의 모습.  (뉴시스)
▲사진은 서울 대검찰청의 모습. (뉴시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사건 등을 수사 지휘한 김형록 수원지검 2차장검사가 감사원으로 파견된다.

23일 법무부는 “감사원의 법률자문관 파견 요청에 따라 업무지원 등 파견 필요성, 파견 대상자의 전문성과 역량 등을 고려해 검찰과 협의를 거친 후 적임자를 파견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 차장검사의 파견 명령은 26일자다. 법률보좌관으로 파견돼 감사원 감사 관련 법리적 문제를 조언하고 감사원과 검찰의 정보 교류를 도울 것으로 보인다.

김 차장검사는 수원지검에서 이 대표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과 쌍방울 그룹의 횡령‧배임 의혹 수사를 지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11,000
    • -0.24%
    • 이더리움
    • 3,139,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66,500
    • +1.8%
    • 리플
    • 2,043
    • -0.73%
    • 솔라나
    • 125,700
    • +0.16%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6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0.18%
    • 체인링크
    • 14,170
    • +0.78%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