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에이프릴, 유한양행과 ‘SAFA기반' "지속형 약물개발 딜”

입력 2022-08-19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프릴의 SAFA 기반 융합단백질 기술 및 타깃물질과 유한양행 항암표적 기술 결합

에이프릴바이오(April Bio)는 19일 유한양행과 SAFA 기반 융합단백질 기술 라이선스 및 공동연구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에이프릴은 유한양행으로부터 계약금과 마일스톤에 따른 기술료를 받게 된다. 계약금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45일 이내에 받게 된다. 단 양사는 계약금, 타깃물질, 적응증 등 상세조건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에이프릴은 유한양행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유한양행의 항암표적 기술과 에이프릴의 SAFA 기반 기술 및 타깃 물질을 접목한 이중작용 지속형 융합단백질 신약을 개발할 계획이다. 에이프릴의 타깃물질은 항암 기전을 가지고 있는 NK 세포 및 CD8+ T 세포 집단을 증식·활성화시키는 인터루킨 사이토카인 중 하나로 암세포를 공격할 수 있다.

에이프릴은 영업상 기밀을 이유로 후보물질이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시까지 계약금액, 타깃물질 등의 공개를 유보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한양행은 에이프릴바이오의 지분 10.25%를 보유한 2대주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53,000
    • +0.05%
    • 이더리움
    • 3,48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96%
    • 리플
    • 2,122
    • -0.56%
    • 솔라나
    • 128,300
    • -0.62%
    • 에이다
    • 375
    • +0%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71%
    • 체인링크
    • 14,070
    • +0.4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