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03.69p, 상승(▲10.55p, +0.44%)마감. 기관 +1924억, 외국인 +960억, 개인 -2857억

입력 2022-07-2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55포인트(+0.44%) 상승한 2403.6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924억 원을, 외국인은 960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2857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전자(+0.8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운수장비(+0.83%) 비금속광물(+0.62%)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의약품(-1.21%) 의료정밀(-0.4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화학(+0.57%) 섬유·의복(+0.52%) 전기가스업(+0.5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건설업(-0.32%) 통신업(-0.30%) 기계(-0.2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방위산업(+2.58%), 자동차(+2.12%), 교육(+1.75%), 전선(+1.66%), 2차전지(+1.4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1.55%), 수산업(-1.20%), 원자력발전(-1.16%), LED(-0.69%), 태양광(-0.64%)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33% 내린 6만11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현대모비스가 3.43% 오른 22만6000원에 마감했으며, 셀트리온(+3.06%), 현대차(+2.62%)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삼성SDI(-1.76%), LG화학(-0.89%), NAVER(-0.80%)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현대에너지솔루션(+10.70%), 인바이오젠(+9.52%), 아남전자(+9.45%)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동홀딩스(-11.20%), 신풍제약(-8.86%), 신풍제약우(-8.86%)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금양(+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32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96개다. 9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313원(+0.19%)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63원(+0.40%), 중국 위안화는 194원(+0.3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95,000
    • +1.31%
    • 이더리움
    • 3,439,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85%
    • 리플
    • 2,164
    • +1.45%
    • 솔라나
    • 143,500
    • +2.94%
    • 에이다
    • 413
    • +0.98%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20
    • -0.08%
    • 체인링크
    • 15,620
    • +0.84%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