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중소기업 위한 200억 원 규모 저금리 대출 지원

입력 2022-07-11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병훈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사장(왼쪽)과 최광진 IBK기업은행 부행장(오른쪽)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UG)
▲이병훈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사장(왼쪽)과 최광진 IBK기업은행 부행장(오른쪽)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8일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의 ESG경영 지원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HUG는 기업은행에 100억 원을 무이자로 예탁하고 이를 기초로 기업은행과 200억 원의 펀드를 조성한다.

지원대상은 △친환경·사회적 책임 이행·지배구조 우수기업 인증 등 ESG경영 추진 중소기업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중소 주택건설기업 등이다. 대출 기간은 1년 단위로 기업당 최대 5억 원까지 지원하며 다음 달부터 기업은행 창구에서 공지돼 심사를 거친 후 지원할 예정이다.

권형택 HUG 사장은 "이번 금융지원이 중소기업의 ESG경영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HUG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