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서울 낮 최고 33도… 전국 무더위 속 구름 많고 곳곳 소나기

입력 2022-07-0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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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수교에서 시민들이 반포대교달빛무지개분수를 보며 운동을 하고 있다. (뉴시스)
▲ 찌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수교에서 시민들이 반포대교달빛무지개분수를 보며 운동을 하고 있다. (뉴시스)

화요일인 5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모레 새벽까지 빗줄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40㎜이며, 곳에 따라 60㎜ 이상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울은 낮 최고 33도까지 오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5도 △강릉 25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세종 25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4도 △울산 24도 △창원 24도 △제주 2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0도 △수원 33도 △춘천 33도 △강릉 31도 △청주 34도 △대전 34도 △세종 33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30도 △울산 31도 △창원 31도 △제주 30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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